형바이 & 또치의 청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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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바이가 드뎌 장가갑니다.. ㅎㅎㅎ
모두 여러분의 덕분입니다.

부디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
약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도 있어요. 하하하






그래요.. 어짜피 흥행이 중요한 것이지요. ㅋㅋ
계좌번호 대 공개.. 두둥
우리은행 : 148-225583-02-101
외환은행 : 650-006886-924 (외화) 해외에 계신 동포여러분을 위한 계좌.. ㅋㅋ

뭐 이래저래 감사할 뿐입니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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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닌자송아지 2008.11.24 18:2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못가서 아쉽네~~~
    서울가면 집으로 쳐들어갈게요.
    형수님한테 안부 좀 전해주세요.

    • 형바이 2008.11.25 10:00 address edit & del

      한우야...
      형은.. 단지..... 결혼을 하는 것 뿐이야..
      집으로 쳐들어오면 곤란해..

      형은 네 엔화 고이 받으마.. ㅎㅎ
      맘써주어서 넘 감사. ^^

  3. 김양숙 2008.11.26 10:0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형~~~~~~~~~~~~~~~~

    형수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니 정말 다행이야... ㅋㅋ
   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인연을 잘~ 알아 뫼시고 초심 잊지말고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래.
    가서 꼭~~~~~~ 축하해 드리리다!!!
    그 동안 몸조심하시고.. ^^

    • 형바이 2008.11.26 10:37 address edit & del

      ㅎㅎ
      양숙 정말 말 잘들어주어서 넘 감사감사^^
      드뎌 내가 갑니다.........

      꼬옥 오셔서 추카해주셩.. 박진희는 안오시나? ㅋ

  4. 귀인 2008.11.26 10:4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댓글 안달면 화낸다고해서 달기는 단다만.
    제수씨 생겼으면 엉아에게 소개를 해줘야지
    난 인정 못해
    배째

    • 형바이 2008.11.26 14:56 address edit & del

      설마 대략 느낌이.. 김수연 팀장님?
      형님도 가셨는데.. 이젠 저도 가야지요.. ㅋㅋ

      감사합니다. 축의금은 엔화로만 받겠습니다.
      5만엔만.. 밀어주삼.. 푸하핫

  5. 정기적금 회장 2008.11.26 17:1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형님 결혼축하드립니다...지난번 대전에서 만났던 광숙이 모임회장입니다
    ㅋㅋ기억하실려나~~~ 결혼식때 뵈요^^*

    광숙아~~~정말정말 추카해...이제 미지랑 나랑 둘만 남은건가? 하핫^^;;

    • 형바이 2008.11.27 10:52 address edit & del

      안녕하세요^^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. ㅎㅎ
      그날 대전에서 정말 대접 잘 받았습니다.
      어여 좋은 배필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. ^^

  6. 연대흠 2008.11.28 14:4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김형배 수석님...
    추카드립니다.
    이제야 사이트를 알아서 들어와 보는군요...
    결혼식때 뵙도록 하겠습니다.
    그동안 준비 잘하세요... ^^

    • 형바이 2008.12.01 10:24 address edit & del

      감사합니다.^^
      모두 격려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. ~
      워크샾은 재미있으셨는지요? 조만간 본사 복귀할껍니다. 캬캬

  7. 꼬리 2008.12.01 11:0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형바이 드뎌 장가 가는 구나...
    13일이면 나 당직날인데.....바꿔 보기는 하겠는데...토요일이라 바꾸기 힘들듯 싶네...
    못가게 되면...축의금만이라도 보내마~~~
    정말 정말 축하해~~~~ㅋㅋ

    • 형바이 2008.12.01 11:13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ㅎㅎ 감사해유~
      제수씨 함 보고프당.. ㅋㅋ

  8. 하하하 2008.12.01 14:1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하하하 드디어 장가 가시는군요. 진심으로 추하드려요.
    결혼하면 청소, 빨래, 설겆이 이런거 나 남자 차지인거 아시죠?
    여자는 결혼 자체만으로 힘드니까 잘해주셔야 한다구요.. ^^
    늦게하는 결혼이니 남들보다 몇배로 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.

    • 형바이 2008.12.01 14:14 address edit & del

      뭐꼬.. .결국은 이런것을.. 홀...
      그래서 무덤이라고 하는게뇨?
      그래도 형바이는 좋아라 입이 찢어지네요.. ㅋㅋ
      고마워..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.. 감사감사

  9. 강모씨 2008.12.02 11:0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드디어 가는군.
    신부 사진 보니, 형바이 느즈막히 복 터졌네 그랴.
    늦게 만난 소중한 인연...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래 오래 행복하시오.
    결혼하면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편이 최고요.
    술과 쓸데 없는 친구들은 멀리하고 오직 아내에게 복종 하도록 하시오. 움하하하.

    • 형바이 2008.12.02 13:23 address edit & del

      마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면, 드릴말씀은 없사옵니다.
      하지만, 한때 불난집이던가요? 함께 늦은시간까지 화채와 감자튀김과 함께했던 맥주맛은 못 잊겠습니다.
      역쉬 과거지사 추억을 함께하는 것이 쵝오~!

      마님말씀 받들어 가정에 충실하겠습니다.~

    • 강모씨 2008.12.03 12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그려 나도 그때가 그립곤해.
      힘들었지만, 많은 추억을 남겨준 프로젝트 였지.

      근데, 신부도 이제 야구하나?
      내년 위세바세가 기대 되는군.

    • 형바이 2008.12.03 13:27 address edit & del

      ^^
      여친은 몸이 나약하여, 야구는 힘들듯 싶습니다.
      지금 빨래도 시키기가 아까운데. ㅋㅋ

  10. joajun[박준용] 2008.12.02 13:3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ㅋㅋ 드뎌 가시는 구나..
    축하드려요..

    난 결혼 소식을 들었을 뿐이고,
    난 축하댓글을 쓸뿐이고 ,

    오랜 기다림의 끝에서 좋으신 형수님을 만나시다니 당신은 행운아입니다.
    행복하세요..
    먼곳이라 참석못해서 죄송해요.~~ㅋㅋ

    • 형바이 2008.12.02 14:26 address edit & del

      먼곳에서 축하해 주어서 넘 감사. ^^
      일본에서 잘 살고 있지? ㅋㅋ
      제수씨 함 보고 싶은데, 한국 들어오면 연락해~
      한우랑 함께 들어오셩~

  11. kyesoo1 2008.12.02 19:2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정말 축하드려요.
    우리의 F4가 솔로탈출을 한명씩 하고 있군요. ^^
    철도 빨랑 날짜 잡아야저 ~~

    형수님. 맘씨 착한 형수님 ~~
    솔로인생 구제해주셔서..
    행복하세요 ~~~

    • 형바이 2008.12.03 09:42 address edit & del

      글쿤 우린 F4였었군.. ㅎㅎ
      이제 철만 남은것인가? 철호도 내년 2월인가 3월 날 잡은 것 같은데... 추카추카

      글구 형수가 맘이 착하긴 착하지. 푸하핫~

  12. kjc777 2008.12.03 16:3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퀙~~~ 이 느끼한 사진은 모야
    일단 축하는 해주마... ㅡ,.ㅡ

    • 형바이 2008.12.03 18:08 address edit & del

      너 정철이지?
      꿱이라니... 얼마나 이뿌냐.. 부럽냐?
      부러우면 너도 장가를 가시던지.. ㅋㅋ

      고맙당^^

    • 윤서아빠 2008.12.04 17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정철 살아 있었구나... ㅋ

  13. dreamif 2008.12.04 09:36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축하드립니다.. 드디어 장가 가시는군여.. .ㅠㅠ
    감개무량입니다.. ^^* 행복하세요~

  14. 윤서아빠 2008.12.04 17:4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어째 소개도 안하고... 갔다 오면 한번 같이 보자고...
    나도 일단 축하는 해주마...

    • 형바이 2008.12.05 11:07 address edit & del

      미안 춘자.. ㅡㅡ;
      선봐서 급하게 결혼해서 미안해요...
      결혼식 끝나고, 집들이 꼬옥 할께.. 쏘리.. ㅋ

      윤서 꼭 결혼식장에서 보고 파~ ㅎㅎ

  15. 유원봉 2008.12.05 11:3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형님..축하드립니다..~^~^//
    이제 윗 분들이 다 사라지시는군요..ㅋㅋ
    뒤늦은 만큼 배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..
    형수님 얼굴도 못보고 축하할려니.. 쫌 아쉬운데요..ㅋㅋ

    • 형바이 2008.12.05 14:07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감사감사...
      어여 너도 좋은 사람 만났으면 싶구나.
      식장 와서 잘 골라보셩.. ㅋㅋ

  16. 김재범 2008.12.05 14:3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어우 이런게 다,,, ㅊㅋㅊㅋ 형배형님

    • 형바이 2008.12.09 16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왜~

  17. 이종길 2008.12.08 15:2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ㅋㅋㅋ
    올해를 넘기지 않고 가는구나.
    정말 다행이다.
    그동안 걱정이 되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는데,
    이제서야 맘 편히 잠 잘 수 있겠다.
    축하한다. ^^*
    식장에서 보자... (나와 손잡고 들어가자는 뜻은 아니다.)

    • 형바이 2008.12.08 17:32 address edit & del

      설마...
      고마우이 ^^
      식장에 꼭 오삼..

      형진이 섹소폰도 좀 보시고.. ㅎㅎ

  18. 전우용 2008.12.08 16:0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김형배 수석님의 놀라운 계좌보유력.....

    결혼 축하드립니다......

    결혼하는 사람 보면 언제나 부러워요~~~

   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~~~

    아이는 셋이 어떠신지요?

  19. 전우용 2008.12.08 16:0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한마디 더하고 가야겠다...

    신부가 미인이시니, 신랑 입 벌어진거좀 보세요....

    • 형바이 2008.12.08 17:32 address edit & del

      ㅎㅎ
      고맙습니다.
      제가 원래 입이 좀 크지요.. ㅋㅋ
      그리고.. 아이 셋 좀 강력히 어필해 주세요~

      아비가 부실해서리.. ㅋㅋ

  20. 고복경 2008.12.09 16:3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결혼 축하해유
    결혼식에 참석 못해서 미안합니당.
    지금이라도 전세기 보내주면 내가 준용이랑 한우 델꼬 갈 수도 있는데...
    나중에 한국가면 소주 한잔 합시다.
    아님 오사카로 신부랑 놀러와도 환영...숙식제공/가이드 제공 가능

    • 형바이 2008.12.09 16:49 address edit & del

      하하..
      무슨 말씀을... 환율이 얼마인데요.
      저희 골로 갑니다. ^^

      멀리서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~
      건강하시지요? 어여 싸구려 한국으로 돈들고, 놀러오세요..

  21. 한형규 2008.12.14 13:4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2시간 30분걸려 결혼식에 갔는데 넘 늦게 도착했어요. 다행이 얼굴이라도 봐서 정말 다행입니다.
    신혼집이 저희 회사랑 가깝던데 시간내서 형수님이랑 같이 한잔 해요~

    그리고 넘 늦게 도착해서 축의금은 계좌로 쐈습니다. ㅎㅎㅎ (에이~ 쎈스쟁이 ^^)
    행복하게 잘 살아요~~~~~

    • 형바이 2008.12.30 16:19 address edit & del

      감사감사^^

      내 알지.. 가산디지탈단지에 있는것을.. 후훗..
      와주어서 고맙고, 간만에 아주 반가웠소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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